블로그에 글을 써보기 시작하면서 생긴 목표 중 하나는 바로 수익화였다.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애드고시"라고 불릴 만큼 쉽지 않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고, 그래서인지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었다. 그래서 블로그 글을 한 10개 정도 썼을 무렵, 애드센스 신청을 넣어봤었는데, 오늘에서야 결과를 받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얼마전에 신청했던 구글 애드센스 신청 결과와 내 심정을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구글 애드센스 신청 결과 결과는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란다. 가치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별로 없는 콘텐츠라는 말이 뭔가 모르게 가슴을 후벼 판다. 이렇게 막상 메일을 받아보고 나서 깨달았던 건, 내가 기대를 좀 했었다는 것. 그래도 뭐 별수 있나. 일단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