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화 4

블로그 글쓰기를 AI 한테 맡기면 안될까?

2007년 1월 9일,스티브 잡스의 혁신적인 첫 아이폰 프레젠테이션이 있던 날스마트폰이 세상에 처음 나타나게 되면서세상은 한 차례 바뀌었다. 그리고 2022년 11월 30일,세상에 처음 발표된 Chat GPTGPT로 인해 세상은 또 한 차례 바뀌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시대에 AI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는 듯하다.나 역시 그 흐름을 놓치고 싶지 않아, AI를 여기저기에 잘 활용하고자 한다. 지금 쓰고 있는 이 블로그 글에도 AI 를 활용해보고자 했지만,이내 그 생각은 접게 되었다. 오늘은 왜 블로그에 AI 를 활용하면 안 되는 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1. 읽기 싫어지는 블로그 글 그냥 내가 직접 써도 읽기 싫다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AI를 활용해서 글을 작성하다 보면글을 쓰..

내가 티스토리를 선택한 3가지 이유

'블로그에 글을 한 번 꾸준하게 써보자'라고 마음을 먹었다.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했을 때, 최종 목표는 블로그의 수익화지만,블로그에 글을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가는것도 하나의 의미가 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렇게 결심을 하고 난 뒤, 하나의 고민이 생겨났다. 그래서 어디에 올리지? 블로그처럼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네이버 블로그부터 시작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브런치 등등 너무나도 많았던 것이다! 오늘 글에서는 그렇게 많은 블로그 플랫폼이 있음에도 내가 티스토리를 선택했던 이유에 대해 한번 말해보고자 한다. 1. 나름 깔끔한 UI 티스토리 블로그는 일단 깔끔하다.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투박한 느낌이 좀 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반면에 티스토리의 경..

유튜브 쇼츠는 운일까, 실력일까? | 유튜브 구독자 3만 명이 말하는 현실

유튜브 쇼츠를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잘되는 건 그냥 운 아니야?' 어떤 영상은 이유도 모른 채, 조회수가 100 만회씩 터지고,어떤 영상은 공들여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쥐도 새도 모르게 묻혀버린다.그래서 잘되는 영상들의 댓글들을 보면 이런말도 적혀있다.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으셨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유튜브 쇼츠가 운이라는 말에 나는 절반만 동의한다.구독자 3만명뿐이면서 뭘 동의를 하고 말고냐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그래도 내 나름대로 구독자 3만 명까지 채널을 운영해 보면서 느낀 결론은 이것이다. 쇼츠에는 운처럼 보이는 구조가 존재한다. 이번 글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유튜브 쇼츠가 ‘운’처럼 느껴지는 이유유튜브 쇼츠 수익화, ..

내가 다음 루프(LOOP)를 선택한 1가지 이유

벌써 쇼츠 형태의 콘텐츠가 나온 지 5년이 넘었다.틱톡, 유튜브 쇼츠, 인스타의 릴스까지 줄줄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짧은 영상에 익숙해졌고, 어느 순간부터인가 사람들은 긴 영상도 쇼츠처럼 보기 시작했다.물론 나도 그 흐름 한가운데에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다.처음 유튜브의 쇼츠를 접했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쇼츠를 보다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본 적도 있었다. (진짜로 더 재생할 게 없다고 안내하더라..)그만큼 쇼츠는 중독성이 너무 강했고, 도파민을 끊임없이 주입시켰다. 그러다 보니 여러 플랫폼에서 앞다퉈 쇼츠 형태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유튜브나 틱톡을 넘어 네이버 클립부터 카카오톡 숏폼까지 등장하며 쇼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현재 나 역시 약 3만 명 규모의 ..